2009년 06월 28일
뭔가를 그리는중....

야한걸 제대로 야하게 그리는건 역시 어렵군요-ㅅ-;
일부만 잘라서....올려봅니다.
흠....요즘은 어떤 선택이 내 인생의 올바른 선택인건지
정말 분간이 안가는군요.
그림에 대해서든,
사람에 대해서든,
인간관계에 대해서든,
어느순간부터 확실히 선택을 못하게 되버렸다는.
이거도 나이를 먹어서인건가....
# by | 2009/06/28 03:20 | 내그림보셈 | 트랙백 | 덧글(18)

# by 대발 | 2009/06/28 03:20 | 내그림보셈 | 트랙백 | 덧글(18)
여자그리길 매우 좋와하는 뵨태그림쟁이의 이글루임다.
by 대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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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고민하지마세요[...]....
아마 단색+ 1도에 명암이 1도 들어갈듯~?
자신이 선택하고 후회하지않는다면 올바른거라 생각했어요^^;
2년전까진 후회하지않은 선택이 대부분이었으면 재작년부터는
후회를 하게 되는 선택을 자주하게 되네요-ㅅ-;
앗, 그리고, 야한 그림은 '어떻게 드러내느냐'가 아니라 '어떻게 가리느냐'의 문제라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. ㅎㅎ
저라고는 말 못합니다
그나저나 그림이 참 착실하네요(무슨뜻이냐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