뭔가를 그리는중....


야한걸 제대로 야하게 그리는건 역시 어렵군요-ㅅ-;
일부만 잘라서....올려봅니다.


흠....요즘은 어떤 선택이 내 인생의 올바른 선택인건지
정말 분간이 안가는군요.

그림에 대해서든,
사람에 대해서든,
인간관계에 대해서든,

어느순간부터 확실히 선택을 못하게 되버렸다는.
이거도 나이를 먹어서인건가....

by 대발 | 2009/06/28 03:20 | 내그림보셈 | 트랙백 | 덧글(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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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aint at 2009/06/28 04:19
스..슴가골로 가버렷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9
어헉-ㅁ- 워워워워워;;;
Commented by 도리 at 2009/06/28 08:33
최종결과물도 이렇게 단색톤으로만 나온다면 상당히 모던한 그림이 나오겠는걸요? +_+)/

너무 고민하지마세요[...]....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9
아 안그래도 도리님 말씀대로 그리는중이죠 ㅋ
아마 단색+ 1도에 명암이 1도 들어갈듯~?
Commented by Elin at 2009/06/28 10:20
형 힘내요 ;ㅅ;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8
알따>ㅁ<
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/06/28 13:10
괜찮아요 충분히 슴가가.....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8
ㅋㅋㅋㅋㅋ 슴가가
Commented by 오월 at 2009/06/28 13:20
타임머신이 있지 않는한, 올바른 선택이나 틀린선택이나 없다고 봐요. 그냥 앞으로 진행할뿐 정답이란 없다고 봅니다 ㅎㅎ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8
ㅇㅇ 앞을 보고 가는거죠

자신이 선택하고 후회하지않는다면 올바른거라 생각했어요^^;
2년전까진 후회하지않은 선택이 대부분이었으면 재작년부터는
후회를 하게 되는 선택을 자주하게 되네요-ㅅ-;
Commented by Allenait at 2009/06/28 15:58
힘내시길..!! 너무 고민하시지 마세요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7
네에;ㅁ;
Commented by 회색양 at 2009/06/28 16:17
생각이 많으면 그만큼 확신을 가지기도 힘들지요.

앗, 그리고, 야한 그림은 '어떻게 드러내느냐'가 아니라 '어떻게 가리느냐'의 문제라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. ㅎㅎ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6
으흥 하긴 대놓고 노출하기보단, 레이스나 언더웨어로 슬적 가리는편이 훨씬 야하죠-ㅅ-+

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/06/28 23:23
대발님 그림보면서 꿈을 키우느 사람들을 위해서 절망하지 마시길

저라고는 말 못합니다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6/30 14:16
어훅;;;; 제가 토나이투님의 그림인생에 등대같은 존재가 된다면 저야 영광이죠;ㅅ;
Commented by 러스터 at 2009/06/30 19:55
힘내세요!!! 퐈이야!!!!!!

그나저나 그림이 참 착실하네요(무슨뜻이냐?)
Commented by 대발 at 2009/07/02 14:05
=ㅁ= 군바리는 못사는 책이라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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